해열·진통 성분

아세트아미노펜

영문명·다른 이름Acetaminophen · Paracetamol

열과 가벼운 통증을 줄이는 해열·진통 성분입니다. 감기약·두통약처럼 이름이 다른 제품에도 들어갈 수 있어 제품명보다 성분표를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한 줄 역할열과 통증을 줄이는 데 널리 쓰이며, 여러 복합제에서 성분 중복을 확인해야 하는 해열·진통 성분

작성·검토건강한결 편집팀

검토 범위공공기관 원문·전문지침·논문·안전 문구 대조

어디에 쓰나요?
열을 낮추고 두통·근육통처럼 가벼운 통증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어떻게 작용하나요?
몸의 통증과 체온 조절 신호를 낮춥니다. 염증 억제가 주된 성분은 아닙니다.
복용 전 확인점
다른 감기약·진통제의 같은 성분, 간 질환과 잦은 음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표 부작용
피부 발진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과량 사용하면 심한 간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한눈에

아세트아미노펜 이야기 한눈에

  • 지금의 쓰임열과 가벼운 통증을 줄이며 여러 감기약·진통제에도 들어갑니다.
  • 흥미로운 역사1878년 무렵 합성됐지만 1940년대 대사 연구를 거쳐 다시 평가받았습니다.[1][3]
  • 오늘의 의미아세트아미노펜과 파라세타몰은 같은 성분이며, 여러 제품의 성분 중복을 살피는 일이 중요합니다.[4]

대표 제품의 낱알 외형

식약처 낱알식별 자료에서 사진이 확인된 대표 제품만 보여드립니다.

  • 펜아콜정500밀리그램(아세트아미노펜) 낱알의 앞면과 뒷면 외형
    펜아콜정500밀리그램(아세트아미노펜)명문제약(주)
    형태
    필름코팅정 · 타원형
    색상
    앞 하양
    표시
    앞 MM · 뒤 ΛT5

같은 성분이라도 제품마다 모양과 표시가 다릅니다. 사진만으로 약을 판단하거나 복용하지 말고 제품 포장과 의사·약사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낱알식별 정보 · 이미지 생성: 약학정보원 · 확인일 2026-07-23

이야기

아세트아미노펜, 발견부터 오늘까지

지금의 아세트아미노펜부터 보면

아세트아미노펜은 열을 낮추고 가벼운 통증을 줄이는 데 쓰이는 성분입니다. 두통약이나 해열제뿐 아니라 종합감기약, 처방 진통제처럼 이름과 목적이 다른 제품에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성분을 이해할 때 중요한 질문은 “어떤 상표인가”보다 “같은 성분이 다른 제품에도 들어 있는가”입니다. 미국 FDA도 일반의약품과 처방약의 표시를 모두 읽어 성분 중복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4]

이 성분은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과 나란히 진통제로 언급되지만 성격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통증과 열을 낮추는 효과는 분명하지만, 말초 조직의 염증을 줄이는 작용은 전형적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만큼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연구자들은 한 세기가 넘도록 작용 위치를 추적해 왔고, 뇌와 척수의 신호,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여러 대사산물이 함께 관여한다는 설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하나의 간단한 작용 기전으로 모든 효과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도 이 오래된 약의 흥미로운 특징입니다.[1]

1878년의 합성과 너무 이른 첫 등장

아세트아미노펜의 출발점은 19세기 말 유기화학 연구실입니다. 1878년 무렵 미국에서 활동한 화학자 하먼 노스럽 모스가 이 물질을 합성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물질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바로 의약품의 탄생을 뜻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약이 몸 안에서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하는 기술도, 부작용의 원인을 구분하는 체계도 지금과 달랐습니다.[1][3]

1887년에는 요제프 폰 메링이 사람에게 사용한 기록이 등장합니다. 그러나 당시 아세트아미노펜과 함께 시험되던 아세트아닐리드·페나세틴 같은 물질의 효과와 독성이 뒤섞여 해석됐습니다. 혈액이 산소를 운반하는 능력을 떨어뜨리는 메트헤모글로빈혈증 같은 문제가 관찰되면서, 아세트아미노펜도 충분히 구분되지 못한 채 뒤로 밀려났습니다. 지금 보면 같은 계열의 여러 물질과 불순물, 대사산물의 영향을 나눠 봐야 했지만 당시 분석 도구로는 쉽지 않았습니다.[3]

따라서 “1878년에 발견돼 곧바로 널리 쓰였다”는 설명은 실제 역사보다 지나치게 단순합니다. 합성은 일찍 이뤄졌지만, 어떤 물질이 효과를 내고 어떤 물질이 독성을 만드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수십 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1940년대, 대사산물을 따라가며 다시 찾다

전환점은 1940년대 후반 버나드 브로디와 줄리어스 액설로드 등의 연구였습니다. 연구진은 당시 쓰이던 아세트아닐리드와 페나세틴이 몸 안에서 다른 물질로 바뀌는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요 대사산물이면서 진통 효과를 실제로 담당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반면 앞선 약물에서 문제가 됐던 혈액 독성은 다른 대사 경로와 더 밀접했습니다.[1][3]

이 장면은 약의 역사에서 자주 반복되는 교훈을 보여줍니다. 이미 알려진 물질도 측정 기술과 생물학 지식이 달라지면 전혀 다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새로 합성된 신약이 아니라, 오래전에 만들어졌지만 잘못 묶여 있던 물질이 대사 연구를 통해 다시 선택된 사례였습니다.

1950년대에는 어린이용 액상 제품을 포함한 상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졌습니다. FDA 역사 자료에는 1955년 어린이용 타이레놀 엘릭서가 승인된 과정이 기록돼 있습니다. 아스피린과 다른 선택지를 찾던 시대적 요구, 액상으로 만들기 쉬운 성질, 소비자가 기억하기 쉬운 제품 이름이 함께 작용했습니다.[2]

아세트아미노펜과 파라세타몰, 두 이름의 사연

같은 성분에 두 이름이 널리 쓰이는 이유는 화학명의 서로 다른 부분을 줄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식 이름인 acetaminophen은 ‘N-acetyl-para-aminophenol’에서, paracetamol은 ‘para-acetyl-amino-phenol’에서 글자를 가져왔습니다. 연구 논문이나 해외 제품을 볼 때 두 이름이 번갈아 등장하지만 서로 다른 약은 아닙니다.

이 이름의 차이는 의약품이 한 국가에서만 발전하지 않았다는 흔적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는 acetaminophen, 영국과 국제보건 문서에서는 paracetamol이 주로 사용됐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필수의약품 목록에서도 paracetamol이라는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5]

한국의 제품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이라는 표기가 익숙하지만, 해외여행 중 약을 구하거나 외국 자료를 읽을 때는 paracetamol과 APAP라는 약어까지 같은 성분을 가리킬 수 있음을 알아두면 성분 중복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익숙한 약을 연구하는 방법도 달라졌다

아세트아미노펜이 처음 쓰이던 시대에는 열이 내리고 통증이 줄었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연구의 중심이었습니다. 사용 인구가 커진 뒤에는 혈액과 소변에서 대사산물을 분리하고, 간세포의 방어 물질이 언제 고갈되는지, 응급실에 온 환자의 시간별 검사값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함께 살피게 됐습니다. 한 성분의 지식이 실험실 화학에서 임상 독성학과 공중보건으로 확장된 셈입니다.[3]

특히 과량 사용 연구는 ‘한 번에 얼마나 먹었는가’만으로 위험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드러냈습니다. 일정 시간에 걸쳐 반복 사용했는지, 다른 복합제에서 같은 성분이 더해졌는지, 치료가 얼마나 빨리 시작됐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허가자료의 최대값이나 특정 증례의 숫자를 모든 제품과 사람에게 옮겨 적는 것은 안전한 설명이 아닙니다.

제품의 형태도 역사의 일부입니다. 어린이용 액상, 빠르게 녹는 정제, 오래 방출되는 서방형 제제는 같은 성분을 담지만 농도가 올라가는 시간과 한 단위에 든 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알’이나 ‘한 스푼’은 성분량의 공통 단위가 아닙니다. 공공데이터에서 서로 다른 제형과 함량을 합치지 않고 보여주는 이유도 이런 차이를 지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약물 안전정보가 포장과 표시로 이동한 과정입니다. 소비자가 처방전 없이 여러 감기약과 진통제를 고르는 환경에서는 의사 한 사람의 설명만으로 중복을 막기 어렵습니다. 전면 제품명보다 유효성분과 함량, 경고 문구를 찾을 수 있어야 하며, 규제기관이 아세트아미노펜을 별도 안전 주제로 반복 안내하는 배경에도 복합제 중복 문제가 있습니다.[4]

같은 성분이 단일 진통제, 감기 복합제와 처방 복합제에 나뉘어 들어가면 제품 이름만 기억해서는 하루 동안 겹친 양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특히 APAP·paracetamol처럼 표기가 달라질 때도 한 성분으로 합쳐 봐야 합니다. 규제기관이 제품 앞면의 상표보다 유효성분 표를 확인하라고 강조하는 이유입니다.[4]

간 손상 초기에는 메스꺼움·구토·복통처럼 다른 질환과 겹치는 증상만 보이거나 별다른 불편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과량 가능성이 있다면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제품명, 함량, 복용한 시각과 개수를 모아 의료기관이나 중독 상담 체계에 전달해야 합니다. 위험 평가는 한 번의 숫자뿐 아니라 시간과 반복 노출을 함께 봅니다.[3]

안전 연구의 성과는 위험을 발견한 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복용 시간과 혈중 농도를 이용해 치료 필요성을 평가하는 도표, 중독 상황에서 사용하는 N-아세틸시스테인, 병원과 독극물정보기관의 표준 대응이 함께 발전했습니다.[3] 오래된 약의 발전은 새 제품 출시보다 사고를 더 일찍 알아채고 치료하는 체계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이 지금도 연구 대상인 이유는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널리 쓰이는 만큼 작은 안전 개선도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작용 기전의 빈칸, 임신 중 관찰 자료, 장기 반복 사용과 다양한 제형의 비교처럼 질문은 계속 남습니다. 확립된 역할과 아직 논쟁 중인 가설을 같은 확신으로 쓰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널리 쓰이게 된 뒤에 더 선명해진 위험

사용이 늘면서 연구의 초점은 효과뿐 아니라 과량 사용 시 간 손상이 왜 생기는지로 옮겨갔습니다. 대부분은 몸에서 비교적 안전한 형태로 처리되지만 일부는 반응성이 큰 대사산물로 바뀝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글루타티온이 이를 처리하지만, 처리 능력을 크게 넘으면 간세포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 확립됐습니다.[3]

이 지식은 해독 치료의 발전으로도 이어졌습니다. N-아세틸시스테인은 고갈된 방어 체계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중독 치료에 사용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익숙한 일반의약품도 용량·시간·동시 복용 제품이라는 조건에 따라 전혀 다른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날 아세트아미노펜은 WHO 필수의약품 체계에서도 다뤄지는 기본적인 해열·진통 성분입니다.[5] 동시에 규제기관은 여러 제품에 같은 성분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과 표시사항 확인을 계속 강조합니다.[4] 오래 살아남은 약이라는 사실은 무조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 효과와 한계를 오랫동안 관찰하며 사용 규칙을 다듬어 왔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부작용

알아둘 부작용과 위험 신호

모든 사람에게 생기는 것은 아니며, 실제 제품의 허가사항과 의사·약사의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피부 발진·알레르기 반응

발진과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가 벗겨지는 심한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간 손상 위험

표시된 양을 넘기거나 간 질환·잦은 음주가 있는 경우 간 손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성분 중복으로 인한 과량

감기약과 진통제 등 서로 다른 제품에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 의도치 않게 겹칠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공공데이터로 확인한 정보

국내 공공기관 자료에서 이 성분이 들어간 약의 형태와 제품 예시를 확인했습니다. 제품 예시는 추천·판매 순위·국내 전체 목록이 아닙니다.

확인된 약의 형태
가루약, 액상약, 좌약, 주사, 캡슐, 알약
사용하는 방법
먹는 약, 몸 밖에 사용하는 약, 주사로 사용하는 약
대표 제품 예시
5개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
자료 확인일과 출처
2026-07-23 · 2개 공공기관

이 성분이 들어간 대표 제품 예시

제품명과 제조·판매 업체를 확인하기 위한 고정 표본입니다.

  • 펜아콜정500밀리그램(아세트아미노펜)명문제약(주)
  •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아세트아미노펜)켄뷰코리아판매유한회사
  • 신비아시럽(아세트아미노펜)맥널티제약(주)
  • 세토펜건조시럽(아세트아미노펜)삼아제약(주)
  • 세토펜현탁액(아세트아미노펜)삼아제약(주)
공공데이터 원문 보기성분 코드, 제품 허가정보와 안전정보를 자세히 봅니다.원문 닫기원문 열기

공공자료에서 확인된 분류

같은 성분이라도 복합제 구성과 쓰임에 따라 여러 분류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진경제 / 합성마약 / 진해거담제 / 골격근이완제 / 항히스타민제 / 아편알카로이드계 제제 / 기타의 알레르기용약 / 기타의 호흡기관용약 / 기타의 신경계 및 감각기관용 의약품 / 해열·진통·소염제

국제 자료의 성분 식별번호

국내 성분코드를 대신하는 번호가 아니라, 같은 성분을 국제 자료에서 찾아볼 때 쓰는 보조 번호입니다.

국제 물질 식별번호(UNII)
362O9ITL9D공식 자료 열기 ↗

물질의 과학적 특성을 기준으로 구분하기 위해 FDA가 제공하는 번호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 · GSRSUNII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FDA의 허가나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미국 의약품 개념번호(RxCUI)
161공식 자료 열기 ↗

RxNorm에서 성분 이름과 의약품 개념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번호입니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NLM · RxNorm

성분 구성 원문 예시

서로 다른 함량·제형·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원문 중 최대 12개를 표시합니다. 아래 함량은 개인 권장 복용량이 아닙니다.

공공데이터 성분 구분 번호성분명함량약의 형태사용하는 방법
101305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101309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3556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mg산제내복
3843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3844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3845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3846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4024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mg산제내복
A167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A168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A281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g산제내복
A28500APDacetaminophen자료 없음 mg산제내복

대표 제품 허가정보 원문

국내 전체 제품이나 판매 순위가 아니라, 같은 규칙으로 선택한 제품 예시입니다.

제품명업체품목기준코드원료 성분국제 의약품 분류허가일
펜아콜정500밀리그램(아세트아미노펜)명문제약(주)202300455M040353 아세트아미노펜N02BE012023-02-06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아세트아미노펜)켄뷰코리아판매유한회사202200525M281939 아세트아미노펜(미분화)N02BE012022-02-03
신비아시럽(아세트아미노펜)맥널티제약(주)202105771M040353 아세트아미노펜M040353 아세트아미노펜N02BE012021-08-06
세토펜건조시럽(아세트아미노펜)삼아제약(주)201308957M040353 아세트아미노펜N02BE012013-08-22
세토펜현탁액(아세트아미노펜)삼아제약(주)199800888M040353 아세트아미노펜N02BE011998-07-25

함께 먹는 약·연령·임신 관련 안전정보

공공기관이 제공한 안전정보 항목을 실제로 확인했는지와 자료가 있었는지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다는 표시는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함께 사용하면 안 되는 약 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특정 연령대 사용금지 정보관련 자료 있음
  • 임신 중 사용금지 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용량 관련 주의정보관련 자료 있음
  • 효능이 비슷한 약의 중복 주의정보관련 자료 있음
  • 사용 기간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고령자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서방형 알약 분할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제품 안전정보관련 자료 있음

공공데이터에 기록된 최대 사용량 원문

공공데이터 성분 구분 번호공식 성분명약의 형태사용하는 방법원문 값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수액제정맥400.00000 밀리리터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용액주사제정맥400.00000 밀리리터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용액주사제주사400.00000 밀리리터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용액주사제자료 없음400.00000 밀리리터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서방성필름코팅정경구12.00000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서방성필름코팅정자료 없음8.00000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젤라틴코팅성경질캡슐제경구, 경구6.00000 캡슐
M040353아세트아미노펜건조시럽제, 산제경구4.00000
M040353아세트아미노펜경질캡슐제, 산제경구12.00000 캡슐
M040353아세트아미노펜추어블정(저작정)경구50.00000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 성분약효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제품 허가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정보(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정보(품목), 식품의약품안전처 성분별 1일 최대투여량,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낱알식별 정보

검토

이 글은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참고 자료 전체 보기 ↓
최초 발행일
2026. 07. 27.
최근 편집 검토일
2026.07.27
본문 참고 자료
5
공공데이터 원문
6
자료 확인일
2026-07-23
작성·검토
건강한결 편집팀
  • 공공기관3
  • 학술 참고자료2

역사와 현재 쓰임의 주요 사실은 번호 각주로 출처를 연결했습니다. 대표 제품은 판매량이나 추천 순위가 아닌 고정 표본입니다. 건강한결 편집팀의 자료 확인 기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참고한 자료

본문 참고 자료

  1. 학술 참고자료미국 국립의학도서관(PMC), 아세트아미노펜의 역사·작용·독성 검토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16-06-17
  2. 공공기관미국 식품의약국(FDA), 미국 의약품 치료와 규제의 역사확인일 2026-07-27
  3. 학술 참고자료미국 국립의학도서관(PMC), 아세트아미노펜 개발과 간독성의 역사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21-09-09
  4. 공공기관미국 식품의약국(FDA), 아세트아미노펜 안전 사용 안내확인일 2026-07-27
  5. 공공기관세계보건기구(WHO), 2025 WHO 필수의약품 목록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25-09-05

공공데이터 원문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핵심을 쉽게 재서술했습니다. 공공자료에 결과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사·약사의 전문 의학 감수가 아닌 편집 검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