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용·예방용 용량 구분
통풍 발작 치료와 매일 예방의 처방을 구분하고, 아프다고 반복 추가하지 않도록 하루·주기 최대량을 적습니다.
영문명·다른 이름Colchicine · Colchicine
콜키신은 요산 수치를 직접 낮추는 약이 아니라, 요산 결정에 반응해 몰려드는 호중구의 염증 과정을 약화하는 약입니다. 통풍 발작 초기에 쓰는 짧은 요법과 요산저하제 시작 때 발작을 예방하는 요법은 목적·용량이 다르며, 치료량과 독성량 사이가 좁아 더 먹는다고 더 좋은 약이 아닙니다.
한 줄 역할미세소관 조립과 호중구의 결정 유발 염증 반응을 억제해 통풍 발작을 치료·예방하는 성분
작성·검토건강한결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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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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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낱알식별 정보 · 이미지 생성: 약학정보원 · 확인일 2026-08-06
이야기
통풍은 혈중 요산이 높아 관절에 요산나트륨 결정이 쌓이고, 면역세포가 이를 위험 신호로 인식하면서 갑작스러운 통증·붓기·열감을 만드는 질환입니다. 콜키신은 이 염증 반응을 낮추지만 결정의 재료인 요산을 직접 줄이지는 않습니다.
발작이 가라앉았다는 이유로 알로푸리놀 같은 요산저하 치료가 불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요산저하제를 새로 시작하거나 증량하면 결정 환경이 바뀌며 한동안 발작이 늘 수 있어 콜키신을 예방 목적으로 함께 쓰기도 합니다.
콜키신은 튜불린에 결합해 미세소관의 조립과 기능을 방해합니다. 요산 결정에 반응하는 호중구의 이동·부착, 염증소체 활성과 염증 매개물 방출의 여러 단계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4][5]
이 작용은 염증세포에만 완전히 선택적이지 않아 빠르게 분열하는 위장관·골수 세포와 근육·신경에도 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사처럼 흔한 증상과 골수억제·근육병증 같은 심각한 이상반응을 연속선에서 살핍니다.
AGREE 시험은 발작 초기에 총 1.8mg을 1시간에 나눠 쓴 저용량과 총 4.8mg 고용량을 비교했습니다. 저용량은 초기 통증 반응이 고용량과 비슷했고 위장 이상반응은 위약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고용량에서는 설사·구토가 크게 늘었습니다.[3]
이 수치는 특정 시험과 미국 허가 요법의 근거이며 국내 제품 처방과 개인의 신장·간 기능을 우선합니다. 예전처럼 설사가 날 때까지 반복 복용하는 방식은 독성만 키울 수 있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염증이 커지기 전 첫 신호에 시작할수록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방 복용 중인지, 최근 치료 코스를 썼는지, 신장·간 기능과 상호작용 약이 있는지에 따라 추가 복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1]
처방전에는 ‘첫 통증 때 몇 정, 한 시간 뒤 몇 정, 그 뒤 언제 재개’처럼 구체적인 행동 계획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남았다고 같은 날 또는 며칠 안에 치료 코스를 반복하지 말고 연락 기준을 미리 받습니다.
가벼운 설사·복통·메스꺼움은 흔합니다. 심해지거나 구토와 함께 지속되면 탈수뿐 아니라 콜키신 독성의 초기 단계일 수 있습니다.[1][2] 추가 복용을 멈추고 최근 복용량과 병용약을 알려야 합니다.
독성이 진행하면 골수억제로 감염·멍·출혈이 늘고, 근육 손상·말초신경병증, 다장기 손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량 복용은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다른 가족의 통풍약과 공유하지 않습니다.
콜키신은 CYP3A4 효소와 P-gp 운반체의 영향을 받습니다. 클래리트로마이신,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 리토나비르, 사이클로스포린과 일부 칼슘통로차단제는 콜키신 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1]
특히 신장 또는 간 기능이 저하된 사람이 강한 억제제를 함께 쓰는 조합은 금기가 될 수 있고 치료 용량에서도 사망이 보고됐습니다. 감염으로 새 약을 받을 때 ‘통풍약’이라고만 말하지 말고 콜키신 이름과 마지막 복용 시각을 알립니다.
콜키신은 근육병증과 횡문근융해를 일으킬 수 있으며 신장 기능 저하·고령에서 위험이 커집니다. 일부 스타틴, 피브레이트와 사이클로스포린처럼 근육 독성을 보탤 수 있는 약을 함께 쓰면 새 근육통·약화와 진한 소변을 확인합니다.[1]
두 약을 무조건 함께 쓰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 뒤의 보통 통증과 계단 오르기·일어나기가 힘든 근력 저하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필요하면 크레아틴키나아제와 신장 기능을 확인하고 의료진이 조합을 조정합니다.
통증을 줄이는 콜키신과 장기 요산을 낮추는 약의 목적을 나눠 적으면 발작 때 요산저하제를 임의 중단하거나 콜키신을 매일 과량 복용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발작 횟수, 관절 위치, 시작 시각과 사용량을 기록합니다.
음주·과식·탈수와 새 이뇨제, 급격한 체중 변화는 발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생활 요인만 탓하거나 콜키신에만 의존하지 않고 혈중 요산 목표, 신장 기능과 동반질환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콜키신은 효과가 있는 양과 독성이 생기는 양의 간격이 넓지 않아 ‘한 알 더’가 가벼운 선택이 아닙니다. 발작용 첫 복용과 추가 복용 시각, 예방용으로 이미 먹은 양을 한 표에 기록합니다. 같은 날 서로 다른 병원 처방이나 가족의 남은 약을 더하지 않고, 제형과 함량이 바뀌면 정 수가 아니라 총 밀리그램으로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1]
초기 저용량 요법은 예전의 반복 고용량 요법보다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면서 비슷한 통증 완화를 보인 근거가 있습니다.[3] 통증이 남는다고 설사가 날 때까지 계속 먹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정해진 최대량을 썼는데도 악화되면 감염성 관절염이나 다른 원인을 포함해 진단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심한 구토·설사와 복통은 단순 불편을 넘어 과량 노출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후 탈수, 혈구 감소, 근육·간·신장 손상과 다장기 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어 추가 복용으로 버티지 않습니다. 과량 복용이나 어린이의 우발 섭취가 의심되면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응급실 또는 중독 상담기관에 연락하고 남은 포장을 가져갑니다.
멍과 출혈, 열·인후통, 극심한 피로는 골수 억제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손발 저림이나 근력 저하, 진한 소변은 신경·근육 독성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이거나 신장 기능이 나쁘고 상호작용 약을 함께 시작했다면 증상 발생 날짜와 마지막 콜키신 복용량을 바로 전달합니다.
요산저하제를 시작하거나 증량하면 일시적으로 통풍 발작이 늘 수 있어 저용량 콜키신을 예방적으로 처방하기도 합니다. 이때 통증이 없는 날 먹는 이유와 예정 기간을 이해해야 ‘필요 없는 약’으로 생각해 임의 중단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예방 처방이 끝났는데 습관처럼 계속 먹지 않도록 종료일과 재평가 날짜를 약 봉투에 적습니다.
발작이 반복되면 식단 하나만 탓하지 말고 혈중 요산이 목표에 도달했는지, 요산저하제를 빠뜨렸는지, 신장질환·이뇨제와 음주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합니다. 갑자기 붉고 뜨거운 관절에 고열이 동반되거나 처음 겪는 양상이면 통풍으로 단정하지 않고 감염 가능성을 신속히 평가받습니다.
발작 치료용과 예방용 지시를 별도로 적고 하루 최대량·재치료 가능 간격을 처방자에게 확인합니다.
통증이 시작된 시각과 관절, 복용한 정 수와 시간을 기록해 반복 과량 복용을 막습니다.
심한 설사·구토가 생기면 더 먹어 버티지 말고 추가 복용을 멈춘 뒤 의료진에게 연락합니다.
신장·간 기능과 혈구 수치, 근육 증상을 위험도에 맞춰 확인합니다.
항생제·항진균제·항바이러스제·심장약을 새로 받을 때 콜키신 사용을 먼저 알립니다.
스타틴과 함께 복용하면서 새 근육통·약화·진한 소변이 생기면 즉시 평가받습니다.
과량 복용은 응급상황이므로 어린이와 다른 가족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원래 용기에 보관합니다.
요산저하제와 콜키신의 역할을 구분하고 발작만 멎었다고 장기 치료를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발작용 첫 복용과 추가 복용, 평소 예방용 복용을 한 표에 적어 하루 총량과 재치료 가능 간격을 넘기지 않습니다.
심한 위장 증상 뒤 멍·발열·극심한 피로·근력 저하가 이어지면 단순 설사로 보지 말고 과량 노출을 평가받습니다.
통증이 없는 예방 복용의 이유·예정 종료일을 적고 끝난 처방을 습관처럼 계속하거나 임의로 일찍 끊지 않습니다.
처음 겪는 뜨겁고 붉은 관절에 고열이 동반되면 통풍으로 단정하지 말고 감염성 관절염 가능성을 신속히 확인합니다.
항생제를 새로 받는 날에는 콜키신 처방 화면이나 약 봉투를 먼저 보여 주고 신장·간 기능에 따라 병용 금기 또는 일시 중단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발작 일지에는 관절·시작 시각·음주와 탈수뿐 아니라 콜키신을 먹고 설사가 시작된 시점까지 적어 다음 처방의 용량과 간격 조정에 활용합니다.
신장 기능이 갑자기 나빠지거나 투석·간질환 치료가 바뀌면 이전에 안전했던 예방 용량도 그대로 유지하지 말고 재평가를 요청합니다.
부작용
모든 사람에게 생기는 것은 아니며, 실제 제품의 허가사항과 의사·약사의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통풍 발작 치료와 매일 예방의 처방을 구분하고, 아프다고 반복 추가하지 않도록 하루·주기 최대량을 적습니다.
배설과 대사가 느려지면 독성이 커질 수 있어 신장·간 기능과 연령, 투석 여부에 따라 간격과 용량을 확인합니다.
클래리트로마이신, 일부 항진균제·항바이러스제·심장약과 사이클로스포린은 치명적 노출 증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국내 공공기관 자료에서 이 성분이 들어간 약의 형태와 제품 예시를 확인했습니다. 제품 예시는 추천·판매 순위·국내 전체 목록이 아닙니다.
제품명과 제조·판매 업체를 확인하기 위한 고정 표본입니다.
같은 성분이라도 복합제 구성과 쓰임에 따라 여러 분류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국내 성분코드를 대신하는 번호가 아니라, 같은 성분을 국제 자료에서 찾아볼 때 쓰는 보조 번호입니다.
SML2Y3J35T공식 자료 열기 ↗물질의 과학적 특성을 기준으로 구분하기 위해 FDA가 제공하는 번호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 · GSRSUNII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FDA의 허가나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서로 다른 함량·제형·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원문 중 최대 12개를 표시합니다. 아래 함량은 개인 권장 복용량이 아닙니다.
| 공공데이터 성분 구분 번호 | 성분명 | 함량 | 약의 형태 | 사용하는 방법 |
|---|---|---|---|---|
137801ATB | colchicine | 0.6 mg | 정제,저작정 | 내복 |
국내 전체 제품이나 판매 순위가 아니라, 같은 규칙으로 선택한 제품 예시입니다.
| 제품명 | 업체 | 품목기준코드 | 원료 성분 | 국제 의약품 분류 | 허가일 |
|---|---|---|---|---|---|
| 콜키닌정(콜키신) | 이연제약(주) | 201606824 | M091703 콜키신 | M04AC01 | 2016-11-30 |
| 콜킨정(콜키신)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 198801219 | M091703 콜키신 | M04AC01 | 1988-02-29 |
공공기관이 제공한 안전정보 항목을 실제로 확인했는지와 자료가 있었는지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다는 표시는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공공데이터 성분 구분 번호 | 공식 성분명 | 약의 형태 | 사용하는 방법 | 원문 값 |
|---|---|---|---|---|
M091703 | 콜키신 | 나정 | 경구 | 4.00000 정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 성분약효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제품 허가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정보(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정보(품목), 식품의약품안전처 성분별 1일 최대투여량,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낱알식별 정보
검토
역사와 현재 쓰임의 주요 사실은 번호 각주로 출처를 연결했습니다. 대표 제품은 판매량이나 추천 순위가 아닌 고정 표본입니다. 건강한결 편집팀의 자료 확인 기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핵심을 쉽게 재서술했습니다. 공공자료에 결과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사·약사의 전문 의학 감수가 아닌 편집 검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