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성분

세티리진

영문명·다른 이름Cetirizine

재채기·콧물·가려움과 두드러기 같은 알레르기 증상을 줄이는 성분입니다. 이전 세대 약보다 졸림이 덜할 수 있지만 사람에 따라 졸릴 수 있습니다.

한 줄 역할알레르기 비염과 두드러기 증상을 줄이는 데 쓰이는 2세대 H1 항히스타민 성분

작성·검토건강한결 편집팀

검토 범위공공기관 원문·전문지침·논문·안전 문구 대조

어디에 쓰나요?
알레르기 비염의 재채기·콧물·가려움과 두드러기 증상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어떻게 작용하나요?
알레르기 증상을 만드는 히스타민 신호가 전달되는 길을 막습니다.
복용 전 확인점
졸림 반응, 음주·진정 작용이 있는 약, 신장·간 기능을 확인합니다.
대표 부작용
졸림·피로·입 마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한눈에

세티리진 이야기 한눈에

  • 지금의 쓰임알레르기 비염과 두드러기의 가려움 같은 히스타민 관련 증상을 줄입니다.
  • 흥미로운 역사진정 작용이 강한 하이드록시진이 몸에서 바뀌어 생기는 물질을 별도 약으로 개발했습니다.[2][3]
  • 오늘의 의미‘안 졸린 약’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 덜 졸릴 수 있는 약이며, 장기 사용 중단 뒤 드문 심한 가려움도 알려졌습니다.[5][4]

대표 제품의 낱알 외형

식약처 낱알식별 자료에서 사진이 확인된 대표 제품만 보여드립니다.

  • 세지날정(세티리진염산염) 낱알의 앞면과 뒷면 외형
    세지날정(세티리진염산염)(주)다산제약
    형태
    필름코팅정 · 장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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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DML
  • 알러비정(세티리진염산염) 낱알의 앞면과 뒷면 외형
    알러비정(세티리진염산염)태극제약(주)
    형태
    필름코팅정 ·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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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JS분할선C
  • 알세진정10밀리그램(세티리진염산염) 낱알의 앞면과 뒷면 외형
    알세진정10밀리그램(세티리진염산염)(주)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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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코팅정 · 장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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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드라민정(세티리진염산염) 낱알의 앞면과 뒷면 외형
    알드라민정(세티리진염산염)익수제약(주)
    형태
    필름코팅정 · 장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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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르택정(세티리진염산염) 낱알의 앞면과 뒷면 외형
    쥬르택정(세티리진염산염)조아제약(주)
    형태
    필름코팅정 · 장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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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CΛJ · 뒤 분할선

같은 성분이라도 제품마다 모양과 표시가 다릅니다. 사진만으로 약을 판단하거나 복용하지 말고 제품 포장과 의사·약사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낱알식별 정보 · 이미지 생성: 약학정보원 · 확인일 2026-07-23

이야기

세티리진, 발견부터 오늘까지

오늘날 세티리진이 맡는 역할

세티리진은 재채기, 콧물, 코와 눈의 가려움 같은 알레르기 비염 증상과 두드러기의 가려움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알레르기 반응 때 분비되는 히스타민이 H1 수용체에 결합해 신호를 보내는 과정을 막는 항히스타민제입니다. 코막힘의 모든 원인을 해결하거나 알레르기 질환 자체를 없애는 약이라기보다, 히스타민이 만드는 증상 신호를 낮추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세티리진은 흔히 ‘졸리지 않는 알레르기약’으로 소개되지만 정확한 표현은 ‘초기 항히스타민제보다 뇌로 덜 들어가 진정 작용이 줄어든 2세대 성분’입니다. 임상 경험을 검토한 문헌에서도 진정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개인차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1]

이 차이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초기 항히스타민제가 알레르기 증상에는 효과가 있지만 혈액뇌장벽을 지나 졸림과 인지 저하를 만들 수 있다는 한계를 관찰한 뒤, 효과는 남기고 뇌 노출을 줄이려는 개발 방향에서 세티리진이 나왔습니다.

히스타민을 막는 약에서 시작된 계보

히스타민은 20세기 초 생체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로 연구되기 시작했고, 이후 알레르기와 위산 분비 등 여러 기능이 서로 다른 수용체를 통해 나타난다는 사실이 정리됐습니다. H1 수용체를 막는 초기 약물은 알레르기 증상을 줄였지만 지용성이 높아 뇌에도 쉽게 도달했습니다. 졸림이 어떤 상황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운전·학습·업무가 필요한 낮 시간에는 뚜렷한 한계였습니다.[2]

세티리진의 직접적인 조상은 하이드록시진입니다. 하이드록시진은 진정 작용을 가진 1세대 H1 항히스타민제로, 몸에서 대사되면 세티리진이 만들어집니다. 개발진은 이 활성 대사산물이 H1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면서 중추신경계로는 상대적으로 덜 들어간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3]

이미 효과가 확인된 약이 몸에서 무엇으로 바뀌는지를 추적하고, 그중 원하는 성질을 가진 물질만 별도의 약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의 재발견과도 닮은 이 방식은 신약 개발이 언제나 완전히 낯선 분자를 만드는 일만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벨기에 연구소에서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세티리진은 벨기에 제약사 UCB의 연구에서 개발됐고 1980년대 후반 유럽에서 임상 사용이 시작됐습니다. 초기 연구는 H1 수용체에 대한 강한 선택성과 하이드록시진보다 낮은 중추신경계 노출 가능성을 설명했습니다.[3][2]

이 무렵 항히스타민제 개발의 경쟁 기준도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콧물과 가려움을 줄이는지를 넘어, 효과가 얼마나 오래가는지, 하루 생활 중 졸림을 얼마나 덜 만드는지, 다른 수용체에 불필요하게 작용하지 않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세티리진은 비교적 빠른 작용 시작과 하루 단위 사용이 가능한 지속성, 많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2세대 항히스타민제 중 하나가 됐습니다.[1]

하지만 ‘2세대’라는 분류가 모든 사람에서 진정이 없음을 보증하지는 않았습니다. 연구 방법과 비교 대상, 복용량,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졸림 보고가 달라질 수 있었고, 규제기관의 검토도 이 가능성을 라벨에 남겼습니다.[5] 개발 목표가 위험을 줄이는 것이었다는 사실과 위험이 0이 됐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합니다.

처방약에서 스스로 고르는 약으로

미국에서는 세티리진이 1995년 처방약으로 승인됐고, 축적된 사용 자료를 바탕으로 2007년 일반의약품 전환이 이뤄졌습니다. FDA 임상 검토에는 소비자가 알레르기 증상을 스스로 구분하고 라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지, 졸림 경고를 이해할 수 있는지 등을 검토한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5][4]

일반의약품이 되면서 의료 접근성이 좋아졌지만 알레르기가 아닌 감염, 약물 반응, 만성 두드러기처럼 평가가 필요한 상황까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위험도 생겼습니다. 증상 완화가 원인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오래 지속되거나 호흡곤란·부종 같은 심각한 증상이 동반될 때는 단순한 자가 관리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세티리진의 거울상 이성질체 중 하나를 분리해 만든 레보세티리진이 이후 별도의 성분으로 개발된 것도 흥미로운 후속 장면입니다. 같은 기본 구조에서 특정 입체 형태를 선택해 약리 특성을 다듬는 방식으로 항히스타민제 계보가 다시 뻗어나간 것입니다.

몸에 들어온 세티리진이 보여주는 2세대의 특징

세티리진은 몸에서 광범위하게 다른 물질로 바뀌기보다 원래 형태의 상당 부분이 신장을 통해 배설됩니다. 이 특성은 간의 약물대사 효소를 통한 상호작용이 비교적 적다는 장점과, 신장 기능이 낮으면 약의 노출과 지속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주의점을 함께 만듭니다. 같은 성인용 제품이라도 신장 상태를 따로 보는 이유입니다.[1]

혈액뇌장벽을 덜 통과한다는 설명도 절대적인 벽을 뜻하지 않습니다. 세티리진은 분자의 극성과 세포 밖으로 내보내는 운반체의 영향으로 뇌 노출이 줄지만, 개인의 민감도와 함께 쓰는 술·수면제·진정성 약물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한 뒤 자신의 반응을 확인하라는 경고가 ‘2세대’라는 분류보다 실제 생활에서는 더 중요합니다.[5]

알레르기 비염 임상시험에서는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 눈 증상처럼 여러 항목의 점수를 합쳐 효과를 평가합니다. 두드러기에서는 팽진의 수와 가려움 정도, 증상이 없는 날 등을 살핍니다. 연구 평균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사실과 한 사람이 특정 날 느끼는 증상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기대는 다릅니다.

세티리진의 뒤를 이은 레보세티리진은 거울상 구조 중 주로 H1 수용체에 결합하는 형태를 분리한 약입니다. 필요한 성분량이나 약동학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론적인 선택성이 모든 임상 결과에서 자동으로 우월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제품명과 세대보다 적응증, 졸림 반응, 신장 기능과 최신 허가사항을 비교해야 합니다.[2]

30년이 넘는 경험은 드문 현상을 발견하는 데도 중요했습니다. 장기간 매일 사용한 뒤 중단했을 때 심한 가려움이 생긴다는 보고는 짧은 승인 전 시험으로 잡기 어려운 유형입니다. 환자와 의료진의 자발 보고, 여러 나라의 사용 자료와 인과성 검토가 모여 2025년 경고로 이어졌습니다. 오래됐다는 이유로 안전정보 검토를 멈추지 않는 과정 자체가 이 성분의 최근 역사입니다.[4]

히스타민은 알레르기 반응의 중요한 전달자지만 유일한 물질은 아닙니다. 코막힘에는 혈관과 다른 염증 매개체가 함께 관여하고, 천식의 호흡곤란이나 심한 전신 알레르기 반응은 세티리진 한 성분으로 대응할 문제가 아닙니다. 항히스타민제가 일부 증상을 줄인다는 사실을 알레르기의 모든 단계에 통하는 치료로 넓히면 안 됩니다.

두드러기도 원인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특정 음식이나 약물 뒤 급성으로 나타날 수 있고, 뚜렷한 외부 원인 없이 만성적으로 반복되기도 합니다. 세티리진 임상 자료가 가려움과 팽진 감소를 보여주더라도 부종과 호흡기 증상 같은 응급 신호, 오래 지속되는 경우의 원인 평가까지 대신하지 않습니다.[1]

일반의약품이 된 뒤에는 효과만큼 소비자가 증상을 바르게 알아보고 경고를 읽는지가 중요해졌습니다. FDA의 전환 검토는 처방 감독 없이 사용할 때의 라벨 이해와 졸림 위험을 함께 살폈습니다.[5] 약국 진열대에 있다는 사실은 평가가 끝났다는 뜻이 아니라, 정해진 범위에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는 근거가 축적됐다는 뜻입니다.

계절성 증상은 꽃가루 노출과 함께 오르내리지만 약이 필요해지는 빈도만으로 알레르기의 중증도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코막힘이 주증상이거나 증상이 한쪽에만 지속되는 경우, 반복되는 두드러기에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세티리진이 잘 듣는 증상과 진단이 더 필요한 신호를 나누는 것이 반복 사용의 출발점입니다. 복용 날짜와 노출 환경을 함께 기록하면 막연히 계속 먹는 경우와 필요한 기간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오래된 약에도 새 경고가 더해진다

2025년 FDA는 세티리진 또는 레보세티리진을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매일 사용한 일부 사람에게서 중단 뒤 드물지만 심한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렸습니다. 이 반응은 원래 가려움 치료를 위해 복용하지 않았던 사람에게도 보고됐고, 규제기관은 처방약과 일반의약품 표시사항에 경고를 추가하도록 했습니다.[4]

이 사례는 수십 년 사용된 일반의약품의 정보도 완성본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승인 전 임상시험에서 매우 드물거나 장기간 사용 뒤 나타나는 현상을 모두 찾기는 어렵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더 오래 사용하면서 들어오는 이상사례 보고를 검토해 위험 문구를 갱신하는 시판 후 감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현재의 세티리진은 효과와 오랜 경험을 가진 기본적인 알레르기 성분이면서, 졸림과 신장 기능, 장기 연속 사용 뒤 중단 문제를 함께 살펴야 하는 약입니다. 새 경고는 모든 사람에게 중단 가려움이 생긴다는 뜻이 아니라 장기간 매일 사용한 뒤 예상하지 못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미리 알리는 정보입니다. 복용 이유와 기간, 중단 뒤 증상 변화를 기록하면 원래 알레르기의 재발과 새로운 반응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4]

부작용

알아둘 부작용과 위험 신호

모든 사람에게 생기는 것은 아니며, 실제 제품의 허가사항과 의사·약사의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졸림·집중력 저하

이전 세대 항히스타민제보다 덜할 수 있지만 졸리거나 반응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자신의 반응을 확인하고 운전·기계 조작을 주의합니다.

피로·입 마름

피곤함이나 입이 마르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개인마다 정도가 다릅니다.

장기 사용 중단 뒤 심한 가려움

드물게 수개월 이상 매일 사용한 뒤 중단하면서 심한 가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공공데이터로 확인한 정보

국내 공공기관 자료에서 이 성분이 들어간 약의 형태와 제품 예시를 확인했습니다. 제품 예시는 추천·판매 순위·국내 전체 목록이 아닙니다.

확인된 약의 형태
액상약, 캡슐, 확산정, 속붕정, 구강붕해정, 알약
사용하는 방법
먹는 약
대표 제품 예시
5개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
자료 확인일과 출처
2026-07-23 · 2개 공공기관

이 성분이 들어간 대표 제품 예시

제품명과 제조·판매 업체를 확인하기 위한 고정 표본입니다.

  • 세지날정(세티리진염산염)(주)다산제약
  • 알러비정(세티리진염산염)태극제약(주)
  • 알세진정10밀리그램(세티리진염산염)(주)휴온스
  • 알드라민정(세티리진염산염)익수제약(주)
  • 쥬르택정(세티리진염산염)조아제약(주)
공공데이터 원문 보기성분 코드, 제품 허가정보와 안전정보를 자세히 봅니다.원문 닫기원문 열기

공공자료에서 확인된 분류

같은 성분이라도 복합제 구성과 쓰임에 따라 여러 분류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성분 구성 원문 예시

서로 다른 함량·제형·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원문 중 최대 12개를 표시합니다. 아래 함량은 개인 권장 복용량이 아닙니다.

공공데이터 성분 구분 번호성분명함량약의 형태사용하는 방법
130501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액제내복
130502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액제내복
130504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g(1mg/mL)액제내복
130505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g(1mg/mL)액제내복
130507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1mg/mL)액제내복
130508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1mg/mL)액제내복
130509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1mg/mL)액제내복
130510ALQ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1mg/mL)액제내복
259900ACH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경질캡슐제내복
259900ACRcetirizine HCl자료 없음 mg서방캡슐제내복
601700ACRcetirizine HCl자료 없음 mg서방캡슐제내복
130501ACScetirizine dihydrochloride자료 없음 mg연질캡슐제내복

대표 제품 허가정보 원문

국내 전체 제품이나 판매 순위가 아니라, 같은 규칙으로 선택한 제품 예시입니다.

제품명업체품목기준코드원료 성분국제 의약품 분류허가일
세지날정(세티리진염산염)(주)다산제약201802416M222857 세티리진염산염R06AE072018-06-11
알러비정(세티리진염산염)태극제약(주)201602714M222857 세티리진염산염R06AE072016-05-17
알세진정10밀리그램(세티리진염산염)(주)휴온스200905403M222857 세티리진염산염R06AE072009-07-15
알드라민정(세티리진염산염)익수제약(주)200905228M222857 세티리진염산염R06AE072009-07-10
쥬르택정(세티리진염산염)조아제약(주)200904516M222857 세티리진염산염R06AE072009-06-26

함께 먹는 약·연령·임신 관련 안전정보

공공기관이 제공한 안전정보 항목을 실제로 확인했는지와 자료가 있었는지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다는 표시는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함께 사용하면 안 되는 약 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특정 연령대 사용금지 정보관련 자료 있음
  • 임신 중 사용금지 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용량 관련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효능이 비슷한 약의 중복 주의정보관련 자료 있음
  • 사용 기간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고령자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서방형 알약 분할 주의정보확인된 자료 없음
  • 제품 안전정보관련 자료 있음

공공데이터에 기록된 최대 사용량 원문

공공데이터 성분 구분 번호공식 성분명약의 형태사용하는 방법원문 값
M222857세티리진염산염스팬슐경구2.00000 캡슐
M222857세티리진염산염경구용액제경구10.00000 밀리리터
M222857세티리진염산염필름코팅정경구2.00000
M222857세티리진염산염서방성캡슐제, 펠렛경구2.00000 캡슐
M222857세티리진염산염연질캡슐제, 액상경구1.00000 캡슐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 성분약효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제품 허가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정보(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정보(품목), 식품의약품안전처 성분별 1일 최대투여량,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낱알식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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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행일
2026. 07. 27.
최근 편집 검토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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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공데이터 원문
6
자료 확인일
2026-07-23
작성·검토
건강한결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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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고한 자료

본문 참고 자료

  1. 학술 참고자료미국 국립의학도서관(PMC), 세티리진 30년 임상 경험 검토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19-11-19
  2. 학술 참고자료미국 국립의학도서관(PMC), 세티리진의 약리와 개발 배경 검토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20-02-01
  3. 원논문PubMed, 세티리진의 초기 H1 수용체 연구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1987-12-01
  4. 공공기관미국 식품의약국(FDA), 장기 사용 중단 뒤 심한 가려움 위험에 관한 FDA 안내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25-05-16
  5. 공공기관미국 식품의약국(FDA), 세티리진 일반의약품 전환 임상 검토확인일 2026-07-27 · 기준일 2007-11-16
  6. 공공기관미국 국립의학도서관(DailyMed), 세티리진 의약품 허가사항확인일 2026-07-27

공공데이터 원문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핵심을 쉽게 재서술했습니다. 공공자료에 결과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사·약사의 전문 의학 감수가 아닌 편집 검토입니다.